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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의 지구사

[도서] 빵의 지구사

윌리엄 루벨 저/이인선 역/주영하 감수

내용 평점 3점

구성 평점 3점

평소에 빵을 너무 좋아하다 보니, '빵의 지구사' 라는 제목을 보자마자 바로 구입했다. 기대가 너무 컸던 걸까? 기대했던 빵의 역사적인 면에서도, 세계의 여러 빵에 대한 정보도 30% 부족한 느낌이었다. 빵 자체가 오래 보존되기 힘든 물질이라는 건 알지만, 역사적인 부분은 너무 작가의 가정에 의한 부분이 많아서 아쉬웠다. 세계 각지의 빵에 대해서도 시각자료나 설명이 보기 쉽게 되어있었다면 더 좋았을 듯 싶다.? 특히 용어 설명이 뒷부분에 가나다 순으로 정리 되어 있어서, 일일이 찾아봐야 하는게 매우 불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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