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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이 부동산 시장을 한 껏 부흥시켜 다주택자들을 더더 초부자로 만드는 경제 활성화를 이루었죠. 그에 걸맞는 보답으로 여야의 의원님들께서는 다주택 소유자로서 시세차익이라는 어마어마한 보상을 이뤄내셨습니다. 이에 우매한 국민들이 가재, 붕어, 개구리로나 가만히 있으면 될 것을 부동산가 상승을 문제 삼으니 정권과 여당에서는 행정수도 이전이라는 특단의 은혜와도 같은 조치를 계획하셨구요. 


헌데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그 은혜로운 민주당의 영수 이해찬님께서는 행정수도 이전을 하겠다는 세종시의 땅값 오르지 않을 땅만을 고르고 골라 매입하셨다는데 그 땅 훨씬 떨어진 방향에 개통되기로 한 고속도로가 이해찬님의 땅을 관통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세종시의 주민들은 애초에 계획된 구간이 있었는데 왜 갑자기 그쪽으로 고속도로 개통과 IC건설이 이전된 거냐고 시위를 하고 있지만 더더욱 난감한 것은 청렴하고 깨끗한 이해찬님의 명성에 누가 되지 않을까 하는 것입니다. 10년 전에 건설 계획이 다 되어 세종시 내의 다른 지역에 개통되기로 한 고속도로는 이해찬님의 땅과는 상당히 다른 거리의 지역이었는데도 이해찬님 땅을 가로지르게 되었고, 정부가 고속도로 개통을 국비사업으로 바꾸어 확장하고자 한데 대해서도 또 국내 첫 철도 시험선로가 공교롭게도 이해찬님의 땅을 경유하게 된 문제에도 청렴한 이해찬님은 안타까워하고 계시답니다. 


지금 이해찬님의 땅에는 고속도로가 개통되게 되어 많은 세종벤처벨리 산업단지 마저 들어서게 되어 이해찬님은 자신의 청백한 이미지에 누가 되지 않을 까 근심이 이만 저만이 아니라고 하십니다. 도대체 정부와 여당은 왜 이렇게 이해찬님의 명성에 누가 되는 정책들만 펼칠까요? 정권과 여당을 1도 지지하지 않는 제가 봐도 다 안타까울 지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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