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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w1M1Sk8mq8M?list=RDCMUClE2hKVqycauBKmXwawizEg

 

 

 "좀스럽고 민망하다"

이 말은 대통령이란 인물의 불법과 편법을 비판하자 문대통령이 한 말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업적은 40대 50대 중 극히 일부 사람들을 제외하고 대국민이 한 목소리로 

과거에 문대통령이 박근혜 정권 때 했던 "이게 나라냐 이게"라는 말을 외치도록 한 것이 

가장 큰 과업이었던 게 아닌가 싶습니다.

 

영상에서 이미 언급하고 있지만

자신에게 계란을 던지는 국민까지도 포용하던 고 노무현 전대통령과 

쥐박이라는 모욕적인 언사와 화형 퍼포먼스에도 담담했던 이명박 전대통령,

박근혜 전대통령의 경우, 결혼도 안한 (물론 결혼했다면 더 그러면 안되는 거겠지만)

여자대통령의 나체화를 그려 풍자라며 희화와 조롱의 대상으로 삼고

마네킹 머리로 여자대통령의 참수 모형을 만들고

좌파 예술가가 여자대통령을 조롱하는 그림을 그려 전세계에 유포하겠다던

와중에도 그들 중 누구도 국민을 고소한 사람은 없었습니다.

 

저는 이때까지도 이게 문제가 되는 행동들이라고 생각해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문재인 이후 이것이 국가최고존엄모독이란 것을 깨닫게 되네요.

 

진보던 보수던을 떠나 이들 대통령에 대한 애정도 없지만

문재인이라는 한 사람을 보니 그들과 문재인이 얼마나 격이 다른지 알 것 같습니다.

다른 대통령은 쥐박이니 화형을 퍼포먼스로 하니 참수를 퍼포먼스로 하니

계란을 던지니 해도 아무 말 없던 것이 

 

문재인은 그의 드높은 치적에 놀란 국민이 자기도 모르게 신발을 투척하여

자기 근처에도 가지 않을 그 신발을 보고 해당 국민을 구속하게 했고

문재인 치적을 알리는 전단지를 유포하던 여성국민을 경찰이 무력으로 제압하게 했으며

대학에 문재인 치적을 알리는 대자보를 붙이자 자기 얼굴에 금칠하지 말라며

젊은이들을 구속하게 했습니다.

급기야는 반일몰이에 반일프레임으로 맞대응하는 전단을 전하던 국민을 

대통령이 대리인을 통해 직접고소하기에 이르렀네요.

어련하시겠습니까? 국가최고존엄이신데 당연하시겠지요.

 

 

이미지메이킹이라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새삼 느꼈습니다.

대통령 임기 동안에 드러난 그의 실상들을 보며 대선 때 그가 조성했던 

믿음직한 인물 문재인이라는 허상에 속아

그에게 한 표를 행사한 모두가 자신을 반성하고 치를 떨 것입니다. 

정치인들은 앞으로도 이미지메이킹을 하겠지만 

국민들이 더욱 신중해지는 계기는 문재인이라는 인물로 주어졌기에 

이후로는 출마자들을 보다 세심히 살펴보게 될 듯합니다..

 


https://youtu.be/w1M1Sk8mq8M?list=RDCMUClE2hKVqycauBKmXwawiz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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