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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log.yes24.com/document/17196765

우리 속에 숨은 사이코패스

이윤호 저/박진숙 그림
퍼시픽도도 | 2022년 11월

 

모집인원 : 10명
신청기간 : 12월 2일 (금) 까지
발표일자 : 12월 8일 (목)
리뷰작성기한 : 도서를 배송 받고 2주이내

 



 

우리 속에 숨은 사이코패스

 

대중문화가 만들어낸 사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의 허상,
『우리 속에 숨은 사이코패스』에서 그 진실을 밝히다!


‘사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라는 학술 용어가 대중 용어로 변모하고, 전문가들의 인터뷰가 쏟아지면서 온 국민이 범죄 문제의 준전문가가 되면서 이 두 단어는 우리들 속에 깊이 자리잡았다. 하지만 대중문화가 전하는 사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는 우리를 매료시키는 무언가가 있으면서도 잘못된 편견을 심는 데 한몫하고 있다. 과연 우리는 사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를 올바르게 정의할 수 있을까?
일반 사람들에게 사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를 정의하라고 하면 그들을 범죄자로 치부하면서 피해자의 고통을 보면서 쾌감을 느끼는 위험하고도 뒤틀린 마음을 가진 사람으로 인식한다. 그리고 그 표본으로 한니발 렉터 같은 연쇄살인범을 내세운다. 연쇄살인범은 모두 사이코패스나 소시오패스일까? 이런 식의 개념화와 규정은 사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를 이해하는 데 큰 걸림돌이 되곤 한다.
물론 사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를 매우 희귀한 종자로 여기면서, 우리들과는 다른 사람으로 취급하면 그들을 받아들이는 것에 다소 편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것은 잘못된 통념이다. 사실 사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는 임상적 진단이 아니라 반사회적인격장애의 진단 범주에 속한다. 또한 정신질환과는 결이 다르다. 많은 사람들이 사이코패스나 소시오패스를 ‘악마’라고 치부하는데 그것도 아니다. 우리는 지금부터라도 그들에 대한 진실과 오해를 알아둘 필요가 있다. 그래야 반사회적 사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를 식별할 수 있다.
『우리 속에 숨은 사이코패스』는 범죄학자 이윤호 교수가 사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의 본질과 그들과 함께 하는 우리들의 현실을 제대로 파악하고, 그들에 대한 잘못된 통념이나 기준으로 사회가 어지럽지 않았으면 하는 절박한 심정으로 쓴 책이다. 더 이상 사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는 나와는 상관없는 사람들이 아니라 나하고도 상관있는 사람들일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둬야 한다. 또한 우리조차도 그러한 성향이 있을 수도 있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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