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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패션 경영

[도서] 컴패션 경영

모니카 월라인,제인 더튼 저/김병전,김완석,박성현 역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5점

컴패션의 사전적 정의는 연민, 동정심 정도로 알고 있다.

그리고 책 표지에는

'개인의 불행을 외면하지 않는 조직의 힘' 이라 적혀있다.

또 책날개를 펼치면 '타인의 고통을 알아차릭, 이를 관대하게 해석하며,

공감적 관심을 느끼고, 돕기 위해 행동한다'고 적혀있다.

일터에서 개인의 불행을 어디까지 신경써야하고

어디까지 모른 척 해야할까

가끔 타인의 관심이 귀찮게 느껴질 때도 있는데 그 적당함을

찾는다는 것이 정말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최근의 회사 복지 등에 대해 신경을 많이 쓰는 것도

컴패션 경영의 일종이라고 보면 또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진다.

관심과 간섭 그 사이의 지점을 찾아 성공적인 컴패션 경영의 사례가

더 많이 나오기를 바란다.

이 글은 김영사 서포터즈의 일환으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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