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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이 분노에 답하다

[도서] 심리학이 분노에 답하다

충페이충 저/권소현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심리학이 분노에 답하다는 그래플에서 서평단을 모집한다는 글 보고 도서를 제공받아 현재 이 서평을 작성하고 있다. 나는 분노를 참고 산다. 직장에서는 내리갈굼에 무능하고 정석대로가 아닌 임기웅변이라는 이유로 노선을 벋어나고 전달해주어야 할 정보와 자재 물품을 전달안해주고 작업하라고 명령을 내리는 상관과 집에서는 사상과 노선 차이로 인해 조금이라도 수틀리면 지원과 방해 공작을 펼치는 가족들로 인해 최악의 상황에 놓여 있다. 즉 분노가 쌓이고 쌓여서 즉 혁명 직전이다. 결국 절망으로 인해 무리수 폭발 이런 거 밖에 선택지가 남아 있지 않다. 이 책은 이런 상황에 처한 사람들에게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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