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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는 기꺼이 서서 마신다

[도서] 오사카는 기꺼이 서서 마신다

박찬일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1년에 여러번 일본에 가는 나로서, 타치노미(서서마시는 것)은 하나의 큰 낭만중 하나이다. 1차를 가기전에 간단히 한잔 적시기, 1,2차를 거치고 간단히 마지막에 한잔하기 딱 좋은 타치노미. 한국에는 일반적이지 않은 문화라서 많이 아쉬워하던 찰나에 이런 책이라도 나와서 시국이 안좋아 가기 힘든데 지금 큰 위안이 되는 책이다. 사실 책에 나온 곳이 아니더라도 다른 곳에도 타치노미는 많다만, 타치노미의 감성을 느끼기에 적당한 책인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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