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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어디선가 시체가

[도서] 여름, 어디선가 시체가

박연선 저

내용 평점 3점

구성 평점 3점

별 생각 없이 읽고싶어서 산 책.
그냥 재밌는 추리소설인 줄 알았는데 뒤로 갈 수록 조금 심각하고 심오한 내용이었다.
마지막에 범인 아닌 범인이 밝혀지고 그 범인 입장에서 쓰인 주마등 파트를 다시 읽어보았다.
처음에 읽었을 때는 이해가 안됐던게 책을 다 읽고 다시 읽어보니 완전히 소름돋고 열받음.
뭐 이런 변태 또라이가 다 있나; 진심 죽길 잘했다는 마음이 들었다.

문체가 조금 안 맞긴 했는데 읽다보니까 적응이 되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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