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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팀장입니다

[도서] 오늘부터 팀장입니다

레이첼 파체코 저 /최윤영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얼떨결에 팀장이 되고난 후 만3년이 지났다. 시간이 지난후 이 책을 읽으면서 왜 사전에 이런 책을 읽어보지 않았을까 하는 후회가 되기도 했다. 꼭 이책이 아니었어도 말이다. 만일 본인이 팀장이 될거라고 예상하거나 팀장이 되고자 한다면 반드시 읽어봐야 만 하는 책이다. 회사에서 관리자의 길은 가지 않으려 해도 어쩔수 없이 가야하는것이 숙명일것이다. 과장급 이상이라면 더욱 더 준비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요즘 MZ 세대들에게 이런 애기를 하면 꼰대 소리 듣기 딱 좋긴 하겠지만 이러한 MZ 세대를 팀원으로 두고 있는 팀장이라면 참고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된다.

이 책은 총 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팀원과 함께하기 위한 핵심 방법, 팀을 이끌기 위한 팀장의 자세와 역할 그리고 상관과 회사와의 관계에 대해서 설명해주고 있다.
책의 서문에서 훌륭한 팀장이 되는것이 왜 어려운지를 짧게 설명하고 있는데 팀장의 역할중에서도 반드시 익혀야만 하는 경영관리에 대해서 말해주고 있다. 회사에서는 주로 리더십이나 조직관리에 대해서 교육을 받을텐데 경영을 관리해야 한다라는 말에 약간 새롭기도 했다.
경영관리 임무는 매우 무겁긴 하지만 책에서는 가급적 가볍게 설명해주려고 한 흔적들이 다소 보이긴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또한번 느낀것은 역시나 팀원의 성과관리를 어떻게 해야하는지가 계속 숙제로 남는거 같다. 인간관계에 있어서 성과를 목표로 하고 거기에 맞는 평가를 해야하는 부분은 지금까지도 내게는 너무 어려운거 같다. 지금으로서는 책에서 소개한 방법들에 대해서 차근차근 하나씩 실천해 보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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