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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웠다. 


태백산맥-아리랑 - 한강으로 이어지는 대하 소설을 쓴 작가 조정래 할아버지와 솢아의 대화라니..


내 기억 속의 할아버지는 조정래 할아버지 보다는 영화 워낭소리에 나오는 최원균 할아버지가 더 가까운데..


배운 것 없어서..우직학데 일만 했던 고단한 삶이 전부였던 나의 할아버지..

열심히 일하는 소와 가까이 살다보니, 자신이 소가 되어 버렸다.


이 책은 어떤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을까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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