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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대학의 다시 배우는 영어 교실 10주차이다.이제 영어 기초에 대해서 종반에 다다르고 있다.그리고 이때가 되면 ,길을 가다가 외국인을 보면, 저절로 외국인에게 말을 붙이고 싶어한다. 그리고 자신의 영어 수준을 검증하는 단계를 거치게 된다. 즉 영어를 잘 하려면 영어에 익숙해져야 한다. 그 과정에서 영어에 대한 재미가 생기고, 나 스스로 영어가 자신있어지게 된다.즉 이 책을 통해서 영어를 공부하는 것도 마찬가지다.처음에는 영어 기초였다.그리고 어느덧 문법을 배우기 시작하게 되었고, 영어 패턴에 따라 영어 공부를 하게 된다.그다음에는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영어 실력을 높여나갈 때다.'




우리는 영어를 항상 마주한다.광고에 영어가 많기 때문이다.유투브를 활용해서 영어를 습득할 수 있고, 방송에서 방송과 방송 사이의 광고를 통해서도 알게 된다.여기서 TGI Fridays란한국으로 보면 '불금'이라랑 흡사하다.그건 금요일 저녁시간이 주말로 이어지는 황금 시간대이며, 두개의 단어를 동시에 기억한다면, 외국인과 의사 소통을 할 때 요긴하게 써먹을 수 있다.이처럼 영어는 일상생활과 엮을 수 있어야 하고, 뿌리가 잘 내려져야 하며,그 뿌리를 통해 가지가 뻣어나가게 된다.





election이라는 단어이다.2020년에는 한국과 미국에 선거가 있다.한국은 국회의원을 뽑는 총선이 있고,미국은 대통령 선거가 있다.선거에는 꼭 필요한 election promise 즉 선거공약을 만들어 나가게 된다. 또한 선거 후보는 선거일에 맞춰서 선거 스케줄과 계획을 짜게 된다. 이처럼 선거 election 라는 단어 하나만으로 우리는 얼마든지 이야기 할 수 있고, 토론과 의견 교환 과정에서 영어 실력은 자연스럽게 올라가게 된다.




이제 영어는 패턴을 정확하게 기억할 수 있어야 한다. 하나의 패턴에는 수십개,수백개의 영어 문장이 만들어 질 수 있기 때문이다.특히 영어를 능숙하게 잘 하려면 하나의 패턴에 두 개 ,세개 의 영단어가 더해진 단순한 영어 문장을 완벽하게 암기하고 공부할 수 있어야 한다.'was there ~' 영어 패턴만 정확하게 익혀도 영어에 자신감은 나타날 수 있다.즉 영어 문장을 많이 쓰고, 많이 일고 ,많이 보아야 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익숙할 때까지 영어 문장을 쓸 수 있을 때, 영어 실력은 자연스럽게 따라 오게 된다.더 나아가 주변에 있는 영어 괌고판을 유심히 부고, 그것을 그 자리에서 외우는 것은 나 자신의 영어 수준을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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