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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표 5세 6세 한글 공부 2.모음

[도서] 아빠표 5세 6세 한글 공부 2.모음

황의민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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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국어 공부, 한글 공부를 할 때면, 힘든 것이 받아쓰기였다. 받아쓰기할 때 쉬운 단어,. 한글 맞춤법이 틀리면, 쥐구멍에 숩고 싶을 때가 있다. 아 다르고 , 어 다르다고 말하는 한국 속담이 있는 이유를 본다면, 속담에서 '모음'이 왜 중요한지 이해할 수 있다. 즉 모음 하나 잘못 써서 이해가 오해가 되고 , 누군가의 말을 정확하게 이해한다는 것은 모음의 쓰임새를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는 말이다. 그 기초 단계가 이 책에서 말하는 한글교구 모음편의 취지라고 말할 수 있다. 이 책은 교육부 선정 초등학생 필수 단어의 범주에서 벗어나지 않으며, 일상적으로 쓰는 한글 단어, 쉬운 단어를 적절하게 쓸 수 있는 방법을 아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 과자와 가자,이 두가지 단어가 발음을 할 때 ,동일하지만, 글을 쓸 때 구분해서 써야 한다. 특히 글을 처음 배울 때, 모음의 쓰임새가 중요한 이유는 여기에 있으며,자음을 배우는 것에 비해 난이도가 높은 편이다. 즉 이 책은 따라쓰기를 통해 각각의 단어를 명확하게 구별할 수 있고, 발음이 동일하지만, 쓰여질 때 가르게 쓰여져야 하는 모음을 정확하게 구분한다면, 한글 맞춤법을 쉽게 쓸 수가 있다. 'ㅕ'의 경우, 벼,여자, 여우, 혀, 겨자, 셔츠를 동시에 배우고,구별하는 것, 'ㅢ' 의 경우 의사, 의자,의미,의지, 의도, 의무에 대해서 정확하게 쓰여지고, 의미와 뜻도 정확하게 쓰여질 수 있어야 한다. 각각의 발음과 단어를 쓸 때 , 그 모음의 쓰임새를 정확하게 안다면, ㅂ달 망에 책을 읽고, 일기를 쓸 수 있는 수준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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