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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리뷰] 11월 9일 선정: 우수 리뷰에 댓글과 추천을 남겨주세요 | 공식! 이벤트 2022-11-09 14:38


 

 

 

안녕하세요 예스블로그입니다 :)!

이 주의 우수리뷰를 소개합니다!

 

아래 우수리뷰를 읽고 해당 리뷰 본문에 댓글과 추천을 남겨주신 뒤,

본 페이지의 댓글로 어디에 남겨주셨는지 인증해주시면

추첨을 통해 50분께, 1,000포인트를 드립니다!!

*표의 '글제목'을 클릭해주시면 해당 리뷰가 작성된 본문으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 11월 9일 선정 우수 리뷰 ☆

*10/31 ~ 11/6 작성된 리뷰를 대상으로 선정

 

책 제목

보름달 커피점의 고양이 별점술사 

글 제목

보름달 커피점의 고양이 별점술사 - 고양이가 카페주인?

작성자

leesy (2022-11-06 작성)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 누군가가 짠하고 나타나서 알려준다면 얼마나 고마울까 종종 생각한다. 답답한 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 묘안과 함께 달콤한 디저트와 음료까지 먹을 수 있다면 고민을 훌훌 털어버릴 수 있을 거 같다. 보름달 커피점은 정해진 장소가 없다. 공원, 길가나 상점가든 어느 장소에나 카페 트레일러가 불쑥 나타나면 그곳이 보름달 커피점이다. 커피가게의 주인은 커다란 삼색 고양이이며 정해진 메뉴도 없다.고양이가 손님들의 상태에 맞춰서 환상적인 디저트와 음료를 공짜로 대접한다. ...

 

 

책 제목

카이스트 미래전략 2023 

글 제목

기정학(技政學)? 그래서 내년엔 어떻게 된다고? - 카이스트 미래 전략 2023 (1)

작성자

khori (2022-11-06 작성)

새로 나온 신간을 읽고 있다. 이 책을 읽는다는 것은 한 해가 뉘엿뉘엿 저물어간다는 의미보다, 새롭게 다가오는 내년을 생각하는 시간이다. 2020년부터 꾸준히 보고 있다. 그 전에는 노무라 증권에서 나온 한국 경제 예측이 볼만했던 것 같다. 일본 증권사가 한국을 열심히 조사하는 것을 긍정과 부정의 관점으로 읽기 좋았다. 하지만 KAIST가 발간한 이유가 아니라도 2010부터 현재까지는 기술 중심, 4차 산업이라로 표현되는 모바일, ICT, AI, Cloud, Mobility와 같은 기술이 일상으로 깊이 다가오는 시대다. ...

 

 

책 제목

클래식이 알고 싶다 : 고전의 전당 편

글 제목

깊어가는 가을 바로크 고전 클래식에 물들다.

작성자

추억책방  (2022-11-05 작성)

깊어가는 가을, 형형색색 곱게 물들어가는 단풍을 보며 공원에서 클래식 책 한 권을 읽었습니다. 책 표지에는 1960년대 역사적 밴드 비틀스 하면 떠오르는 앨범 자켓인 '애비로드'의 비틀스 멤버들처럼 6명의 작곡가들이 나란히 길을 건너고 있습니다. 왼쪽부터 비발디, 바흐, 헨델, 하이든, 모차르트, 베토벤이 길을 건너고 있고 길 건너편에서 그들을 반기듯 파가니니가 바이올린을 켜고 있습니다. ...

 

 

책 제목

이제 그런 말은 쓰지 않습니다

글 제목

세상에 고쳐야 하는 고장 난 말은 없다. 그거 고장 난 생각만 있을 뿐이다. 

작성자

허초희 (2022-11-04 작성)

나는 사회문제에 관심이 많은 편이다. 책에 소개된 대부분의 차별언어도 이전부터 인지하여 사용하지 않고 있었고, 책에 나오지 않은 차별언어도 사용하지 않으려고 주의한다. 차별언어를 아무렇지 않게 사용하는 사람은 대다수에 속하는 사람들이 많다. 기득권에 속하거나, 사회적으로 높은 위치에 속해있거나, 약자가 아니거나. 본인이 차별의 대상자가 되는 순간이 와서야 차별언어를 인식하게 된다. ...

 

 

책 제목

패션 디자이너, 미래가 찬란한 너에게 

글 제목

자신의 꿈에 따라 세상이 만들어진다

작성자

shunqin (2022-11-04 작성)

개인적으로 예술을 좋아한다. 그림도, 노래도, 아름다운 글도. 잘하고 못하고의 이야기는 아니고, 무척 좋아하는 것이다. 내 손으로 창조까지 잘 하는 솜씨가 있었다면 좋았겠지만 그저 좋아하는 것만으로도 삶의 귀퉁이에 기쁨의 영역이 생긴다. 누군가 만든 예쁘고 아름다운 작품을 사랑하기에 디자이너라는 직업은 내겐 예전부터 선망의 대상이었다. 재능없는 눈으로 본 그 손에서 나오는 무언가는 마치 신의 영역 같아 보이기도 했고 ㅎㅎ 어릴 적 손재주 좋던 동생이 가끔 선심쓰듯 그려주던 일러스트를 소중하게 보관하던 기억이 난다. … 

 

 

책 제목

유리탑의 살인

글 제목

(본격)미스터리에, 미스터리에 의한, 미스터리를 위한 소설

작성자

B블리오 (2022-11-04 작성)

몇 년 전 우연히 읽게 된 치넨 미키토 작가님의 ‘병동 시리즈’(가면 병동 2017, 시한병동 2018)는 미국의 슬래셔 영화를 연상 시키는 킬링 타임으로 적당한 소설이었다. 하지만 큰 감흥이 없었기에 이후  작가님과 연이 닿는 일은 없었다. 그런데 데뷔 10년 차에 출간 한 『유리탑의 살인』이 일본 대표 추리작가들에게 극찬 받았다는 소식을 접했다. 현직 의사 겸 작가로 그간 의학을 토대로 미스터리/서스펜스/감동 장르의 소설을 쓰던 분이 갑자기 본격 추리소설을 썼다기에 반신반의 했다. ...

 

 

 

책 제목

롤랑의 노래

글 제목

롤랑의 노래

작성자

ppplpppl (2022-11-03 작성)

YES24펀딩으로 인연이 닿아서 구매하게 된 롤랑의 노래입니다. 우선 책 외관 및 구성 부분 부터 말씀 드리면, 상당히 잘 만들은 서적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다가옵니다. 본문 기준 365페이지로 책 두께가 두껍지 않고, 크기도 적당해서 손에 착 감기는 크기이고 양장으로 처리된 표지는 일정한 격자 패턴으로 음각 처리되어서 그런지 읽는 내내 '읽는 맛이 난다'는 생각이 떠나지 않았습니다. 표지 디자인도 한 것 멋을 내었습니다. ...

 

 

책 제목

당신에게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글 제목

당신에게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도서 리뷰

작성자

lee83303 (2022-11-02 작성)

책을 처음 받아서 봤을 때, 먼저 한 손에 딱 잡히는 내가 평소 좋아하는 사이즈의 책이어서 좋았다. 그리고 표지에 그려진 그림과 색감들이 모두 마음에 안정을 주는 듯 편한 색감이어서 좋았다. 보통 많은 도서들이 표지 전체 혹은 작은 띠 형식으로 커버가 씌워져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 도서는 띠가 따로 있지 않지만 띠 모양으로 아래 다른 색으로 분리된 느낌을 주는 포인트도 좋았던 것 같다. ...

 

 

 

책 제목

어쩌다 숲 

글 제목

어쩌다 숲 

작성자

jinsg01 (2022-11-01 작성)

그림책에서나 친숙할 대상이 바로 내 이웃이 된다면? 그것이 가능할 수도 있다면? 코로나 사태이후 공공연하게 퍼진 사견이 하나 있다면 야생의 서식지의 개발로 인간과의 접촉이 거의 없었던 야생동물에 대한 주의이다. 코로나의 원천적 바이러스에 박쥐(아직 모호한건가)나 여타 야생동물의 서식지를 파괴함으로써 인간에게 그들이 가진 바이러스가 전이됐다는 점이다. 깊은 산속이나 동굴 등 무분별한 파괴를 일삼지 말기를 호소한 모 교수님의 글로 더욱 공공연히 야생동물은  ...

 

 

 

책 제목

마흔부터 지적이고 우아하게 

글 제목

마흔부터 지적이고 우아하게(2022)

작성자

sachimawang (2022-10-31 작성)

대체로 이런 글들은 구체적이지만 추상적이다. 작가가 '나'의 이야기를 썼을테니 대부분 구체적이다. 하지만 동시에 독자들에게는 '나'의 이야기가 아니라 '남'의 이야기이기에, 추상적일 수 있다는 이야기다. 이런 간격을 좁히기 위해서는, 역시 작가와 독자 사이의 어느 정도 눈에 보이지 않는 접점이 있어야할텐데, 결국 독자가 '마흔부터 지적이고 우아하게' 살고 싶어하는 사람이라면, 책의 내용은 구체적이면서 동시에 아주 내 얘기처럼 들릴 수 있다. 이쯤 돼서 다시 또 깨닫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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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블로거 흙속에저바람속에

    예스마을의 클래식 전도사이신 추억책방님의 리뷰가 우수리뷰로 선정되어 기쁜 마음입니다. 많이많이 축하드리고, 남은 한 주도 좋은 기분 계속 이어가시길 바라겠습니다.^^

    2022.11.09 21:04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추억책방

      흙속에저바람속에님. 이렇게 우수 리뷰 포스팅도 해 주시고 축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앞으로도 좋아하는 클래식 분야 이야기 이웃님들과 나누었으면 합니다. 이제 이틀만 보내면 주말이 다가오니 오늘도 힘내보아요.ㅎ
      감사합니다.^_^

      2022.11.10 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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