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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아침 독서 습관

1. 읽은 시간과 페이지

3:48~4:07 / 6:17~6:34 / 5장까찌


2. 책정보와 URL


리더십 롤러코스터

맨프레드 케츠 드 브리스 저/김현정,조원섭 공역
더블북 | 2019년 05월

 

3. 읽은 소감

리더라는 책무는 우여곡절을 격고 성공, 실패, 기쁨, 슬픔을 더 경험하기 쉬운 자리다.

리더십은 흥미진진한 길을 가기 위해 절벽에 서는, 좁고 곧은 길을 가는 평범하지 않은 인생을 사는 것이다.


이 책은 여러 사례를 통해서 부정적인 덕목을 교정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으며, 그 방법은 심리적 치료를 기반으로 한다.


각 사례 뒷편에는 자신이 체크할 수 있는 부분이 마련되어 있다.


case 1 회사는 좋은데 상사가..

동료들도 전부 싫어해 > 상사를 바꿔야겠군

나만 그래 > 나도 문제가 있는지 살펴보자


Sol 

잘지내는 동료에게 물어보자.

잘지내는 동료를 관찰해보자

나쁜감정을 가지지 말고, 최대한 긍정적인 질문을 내게 던져보자. (상사도 착한구석이 어디 하나쯤..)

내가 싫어하는 누군가를 떠올리는(전이) 것인지 살핀다.

적극적으로 소통한다


이 모든것이 통하지 않고, 따로 오해도 없는 상태라면? > 

인사팀과 대화하기 (X)

다른 직장 알아보기 (O)  (왠만하면 다음 직장은 회사 다닐때 구하는게 좋다)


case 2  권력

나르시스트들은 권력, 명성 등에 사로잡혀 있다.

자신감과 능력이 성공에 기여하기도 하지만, 자신이 완벽하다는 착각을 하는게 문제.

일 잘하는 사람이라고 잘못을 눈감아주면, 좋은 능력을 가진 사람이 환멸을 느끼고 떠나버린다.

결국 남는건 아첨꾼과 풋내기들 뿐.


점검하기

타인의 조언을 무시하고, 자신의 의견에만 자신감이 뿜뿜 넘치지 않는가? > 나르시스트다

건강한(듣기에 불편한) 반론을 제시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는가?


case 3 질투 : 열등감과 적개심, 분노의 집합체. 남의 성공에 분노하고 보복하려 한다. 수치심과 죄책감은 덤. 질투는 비교, 결핍, 불충분함, 상처, 고통을 준다.


그림자 : 인정하지 않으려는 자신의 숨겨진 억압된 부분.

건설적 질투 : 이루어지지 않은 것을 이루려 노력하는, 동경의 대상으로의 질투.


sol 

질투가 시작된 상황을 찾아 교정한다. (어린 시절이 해당될 수도 있다.)


case 4 탐욕 : 인간을 노력하게 만드는 원동력, 하지만 마약처럼 계속 더 큰것을 원하게 되어 있지.

자기중심적 행동

질투 (탐욕의 더 안좋은 형태로의 발현)

공감능력 없음 (남의 고통이 심해도 나만 좋으면 땡)

단기간의 이익만 생각함

한계, 경계를 모름 (법이야 지키던 말던 나만 좋으면 된거지)


sol 

탐욕적이게 된 내면을 찾아 성찰한다. 왜 탐욕적이게 되었는지 (어릴때 심하게 굶었다거나)

지금 하는 행동이 장기적인 목표와 부합하는지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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