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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아침 독서 습관

1. 읽은 시간과 페이지

4:05~5:04 ~14장까지


2. 책 정보와 URL


리더십 롤러코스터

맨프레드 케츠 드 브리스 저/김현정,조원섭 공역
더블북 | 2019년 05월

 

3. 읽은 소감


<부자병> 끝없는 갈망, 일 중독, 우울, 동기부여가 되지 않음, 잘못된 특권의식, 좌절감

돈 많은 사람은 질투의 대상이 되기 쉽고, 진정 나에게 도움이 되는 뜻있는 사람을 구하기 힘들다.

(어렵고 힘들때도 버리지 않는 친구가 믿음직하다.)

가난한 환경에서 부모와의 관계를 형성하지 못하는 아이처럼,

부유한 환경에서도 (바빠서) 부모와 관계를 형성하지 못하는 (돈으로 대체하는) 아이 또한 건전한 성장(특히 정신적)에 악영향을 미친다.

꼭 다다익선이 좋은 것은 아닌 셈.


해결법 : 베풀어본다. 베품은 마음의 평안을 가져온다. 


<현실 부정> 모두가 동의하는 사실도 부정하곤 한다. 방어기제가 원인

방어기제 : 불안, 갈등으로 심리적 안정감을 보호하기 위한 인지, 정서적 과정. 짧게 작용할때는 도움이 되지만, 오래 작용하게 되면 이를 유지하는데 많은 정신적 노력이 필요해지므로 쉽게 지친다.


정치적, 종교적, 이념적, 트라우마적인 경우 많이 나타나며, 음모론과 무조건 남탓하기 등의 반응을 보인다.


해결법 : 방어기제가 시작되는 시점을 인지해보려 애쓴다.(강한 반발이 있어 스스로 고치기에는 어렵다)

그리고 팩트로 폭행해서 한방에 바꾸려기보다는, 은근하게 온화하게, 개방적이게 약한 잽을 날려 천천히 교정하도록 한다.

내 주위에 다른 시각을 가지고 이의를 제기해 줄 사람을 두는 것도 좋다.


<정신건강 - 정상이라는 것> 방어기제로 둘러쌓여 행동하지 않고, 안정된 정체성, 현실을 직시하는 능력, 분별력을 가진 사람을 말한다.

정상적이라는 단어가 굉장히 애매모호하고 주관적인 정의기 때문에, 남들과 다르지 않다거나, 아무런 병이나 근심이 없다는 것을 정상이라고 하기에는 모순된 점이 있다.


해결법 : 자신의 힘이 되는 원동력을 파악한다. 


<인수-합병-협상> 50~80%의 기업들은 합병후 안좋은 결과를 보인다.

같은 분야간의 합병, 합병 경험있는 회사간의 합병이 추천되며,

합병에 대한 사원들의 긍정적인 태도, 재정, 전략적 검토, 데이터 분석, 감사결과 조작 여부, 정체성 고려


인수 후 내 조직이 아니던 사람들도 공평하게 대우하고 편애하지 말아야 한다.

합병이 너무 오래 길어지면 사원들은 불확실성 때문에 불안이 가중되므로, 빠른 통합이 요구된다.

합병 이후에는 통합회사의 비전을 소통하는 전략이 필요하고, 변화 과정에서 일어나는 혼란을 어떻게 다루는지가 중요하다. 합병 후 해고될 것이라고 두려워하는 사원들을 다독여 줄 필요도 있다.


<하렘 - 팀이라는 이름의 가짜 조직> CEO는 술탄이며 임원들은 그의 여자들이다.

나르시스트인 CEO는 팀이라는 조직의 이름을 가진 자신만의 왕국을 건설한다.

CEO는 존경과 복종, 순종을 원하며, 자신에게 거부감을 표현하는 사람은 과감히 잘라내고 교체한다.

임원들은 만족하며 (대우, 급여 등의 조건이 좋음) 그에게 포획되며, 떠나가지(퇴사하지) 않고, 자발적으로 복종을 맹세한다. 

서로 중복적인 포지션을 만들어 서로 견제하게 만들고, 이에 필요없는 비용이 쓰이게 된다.


팀이 있으면 좋을것 같은데 해서 만든 팀보다

자기 역할과 소명의식이 있는 팀 만이 팀 역할을 할 수 있다.


<은퇴> 최고의 자리, 권력자, 리더역에서 물러나는 것.

이러한 누리는 것들이 사라져, 두려움이 회사를 놓지 않으려는 이유가 되곤 한다.


해결법 : 유동적, 단계적 은퇴정책을 실시하여, 회사와 퇴직자 모두 변화에 대비한다. (근무시간 축소, 겸직 허용 등) 


<죽음> 수용하기 어려운 불안. 성장과 유지, 심리에 영향을 끼친다.

이불을 뒤집어 쓰거나 정신없이 피하거나 회피하는 경우가 많다.

특징 

1. 조증적 방어 : 일중독

2. 승계 작업 거부 : 내 다음 사람이 조직을 맡는 것을 거부. 본인이 최대한 조직을 이끄려고 함

3. 거대건축물 지향 : 동상, 건물, 재단, 상 등에 자신의 이름을 붙여 자신의 유한성을 최대한 오래 남기려 한다.

해결법: 죽음을 피하지 말고, 산 동안 의미 있는 일을 하자.


<유머> 바보와 광대는 권력층에 진실을 말할수 있는 현명하고 정직한 캐릭터다.

기분을 좋게 해주며 정신건강에도 좋고, 사회적 활동도 촉진시켜주지만, 조심할 필요가 있다. 섬세하지 못한 유머는 도리어 기분을 나쁘게한다.

빈정거리고 조올하고 업신여기며 적대적인 유머는 피하고, 자기를 낮추는, 타인을 편안히 하고 수용적으로 하는 유머를 하자.

유머를 단순한 갈등의 회피수단으로 쓰기보다는, 자기 자신의 능력으로 체화하기를 권한다.


웃으며 유머에 의지하자. 항체가 증가하며, 면역력이 향상된다.

프로이트는 유머는 성적 억압, 공격적 긴장의 해소제라고 말한바 있다.


<용서>

원한을 품는 것은 많은 비용이 들고, 나의 발목을 항상 붙잡기 마련이다.

1차원적 반응으로는 받은 만큼 되돌려주는 것이 있지만,

증오, 앙심, 비통함, 복수심을 안고 살아가는 것은 스트레스 장애와 면역력 저하를 부른다.

주로 강박적 과거를 되새김하거나 (유년기의 엄격한, 독재적 양육자, 학대의 경험), 공감이 부족하고, 박탈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용서는 받아들일수 없는 것을 받아들이라는 것이 아니라, 상처받은 내 내면의 기억을 치료하는 것이다.

그렇기에 용서하는 것은 호구가 되는 일이 아니다. 용기와 진정성이 필요하다.


해결책 : 공감하는 연습을 하자.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해보고, 동정해보자.

긍정적인 생각으로 내 생각이 바뀌면, 의학적 치료보다 더 뛰어난 치유가 된다.

내가 잘 사는 삶이 가장 좋은, 완벽한 복수다.


<고마움> 감사하지 않는 기업문화는 실패할 확률이 높다.

단순 업무에도 감사하도록 하고, 형식적으로가 아닌, 진짜 감사를 할 줄 알아야 한다.

삶의 즐거움을 알고, 내 주변에 일어나는 일들이 얼마나 좋은 일인지, 감사한 일인지를 알게 해준다.

질투의 반대인 성숙한 표현을 저자는 감사라고 표현하고 있다.

감사는 서로 상호주의적인 긍정적 효과를 내, 사이를 돈독하게 만든다.


아이와 돌보는 사람간 관계 : 두뇌, 정서발달에 영향을 미친다.

생애 초기 안정적인 애착을 형성한 사람은 인생 전체에서 다른사람과 건강한 관계를 맺는 튼튼한 토대가 되어준다.

감사할줄 아는 사람은 일상에서도 낙관적인 생각을 유지할수 있고, 남과 비교하지 않고, 과거는 떠나보내며, 현재를 직시하고, 미래에 집중할 수 있다.

어려움과 고난, 좌절이 오더라도(위기를)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기회의 발판으로) 노력한다.

부정적 생각은 에너지 소모가 너무 많다. 가지고 있기 벅차다.



해결법 : 조직에 일하는 사람들을 모두 존중한다. 이는 집단의식과 소속감을 강화하며, 공정한 대우를 할 수 있게 해준다. 고객과 직원들의 만족도 높아지며, 실적도 올라간다.

아침에 눈 뜰때 긍정적인 생각을 하며 시작하고, 매일 감사해야하는 일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


유머와 용서 감사는, 팔레트에서 가장 밝은 색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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