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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 독서 습관

1. 읽은 시간과 페이지

9:05~10:17 ~18장까지


2. 책 정보, URL


리더십 롤러코스터

맨프레드 케츠 드 브리스 저/김현정,조원섭 공역
더블북 | 2019년 05월

 

3. 읽은 소감


<성과 임원, 관리자> 여성 관리자들이 작다고 하는데 왜 그럴까?

일단 저자의 견해임을 알려둔다.


여성은 공동적, 친밀적, 자기희생적, 감정표현이 풍부하다고 여겨지고

남성은 효율적 독립적 주도적이지만, "성"에 관련하여 착각하는 경우가 많다.

여성이 남성적인(직접적인) 모습을 보일때, 좋은 말이 돌아오기 보다는, 억세고 무정하다는 평가를 받는 편이다. (아직 편견이 있다.)


남성의 본능은 보다 많은 유전자를 퍼뜨리기를 원하며, 남자는 여자도 '그럴 것이다'라고 생각하여 호감을 가지고 있다고 착각하기도 한다. 성적인 감정을 완벽히 통제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고, 최대한 이를 회피하려는 태도(매력적인 여성을 경계해야 할 필요성)는 여성에게 취업과 승진의 기회를 빼앗는다. 


반면 여성은 신중한 파트너 선정에 경제적, 정서적, 성적 자원을 평가한 뒤 선택한다.


해결법 : 

1. 회사 자체에서 성적인 관념에 대해 자각을 높인다. 고위 임원이 여성친화적, 포용적 조직을 만드는데 앞장선다.

2. 시스템적 개입 : 상명하복식이 아닌, 자유로운 팀분위기를 조성하며, 멘토링과 코칭을 적극 도입한다.

성 중립적 평가시스템, 보상, 커리어 관리 프로그램, 유연근무제, 자율출퇴근제, 재택근무제 도입을 생각해본다.

3. 양성평등 교육 : 성차별 없는 교육이 스트레스에 강한 아이를 만든다는 이야기가 있다. 고정관념으로부터 자유로운 아이를 만들어주도록 하자.  


<이기주의-공동목표> 공동의 목표를 설정하고 매진하는 것은 쉽지 않다. 어렵고 힘든 과정을 통해 구성원들의 지지를 얻을수 있지만, 그 과정에서 의지나 기술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있다.

30세가 되면 보통 안정된 성품을 얻는다고 알려져 있는데, 이도 꾸준한 연습을 통해 변화가 가능하다.


서로 자신의 의견이 옳다고 주장하고 귀를 닫는것 보다, 그룹 코칭으로 진행되는 리더십 프로그램, 갈등 관리프로그램을 수강하여, 피드백을 통해 의사소통을 원활하게하고, 협업 리스트를 만든다.

즉각적인 변화보다는 고전적이지만 의사소통이 중요하다.


책임감과 신뢰가 쌓일 것이며, 두려움은 사라질 것이다.


<정체성 위기>  모호한 사회

여러 정체성을 가진 사람은 두가지로 나뉜다.

내면이 튼튼한 사람은 장점으로 이를 활용하고,

내면이 불안한 사람은 외국인을 혐오하고 배척하려 한다.


유럽인들은 삶과 환경, 국가책임과 평화유지를 중시하고, 책임감이 있는 자본주의를 원하며, 장기적인 관점으로 생각한다고 한다.


<해외근무> 문화적 특성, 환경의 변화

해외근무는 어느정도는 부담을 안고 가는 것이지만, 개발도상국의 경우 특히 더 이질적이고 심한 압박을 느낄수도 있다.


해결법 : 현지 상담(다문화 코칭)으로 현지를 보다 잘 이해하도록 하고, 문화적 적응성, 감성을 고려하는 태도를 가진다. 카멜레온처럼, 현지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것 은 좋지만, 너무 현지에 동화되는 것은 추천하지 않는다.

특히, 배우자와 아이를 중요하게 고려해야 한다. 자신은 버티더라도 가족이 버티지 못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

회사에서는 해외파견 패키지를 구성하여 해외근무를 하는 직원에게 미리 교육을 할 필요가 있다.

해외근무는 독립채산조직을 경험하고, 손익에 책임지는 자세를 배울수 있다는 점에서는 긍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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