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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아침 독서 습관

1. 읽은 시간과 페이지

5:27 ~ 6:16 / 끝까지


2. 책 정보와 URL



리더십 롤러코스터

맨프레드 케츠 드 브리스 저/김현정,조원섭 공역
더블북 | 2019년 05월

 


3. 읽은 소감.


<진정성> 우리가 누구인지 인식하고, 특별한척 하지 않으며, 장점과 단점 모두를 직면하는 것.

의식적으로 지금을 살고, 오늘을 즐겨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오늘은 헛되이 지나가고, 다시 찾아오지 않는다. 매 순간을 가치있게 살자.


진정성은 믿을만하며 신뢰할 가치가 있는 것이고, 위선을 혐오하며 타인을 신뢰하게 만들며 용기를 준다.

타인에게 확신을 주며, 영혼을 일깨워주며, 그들의 쉘터가 되어 준다.

진정성은 지혜와 상호작용 하며 강화된다. 지혜는 실존적 탐구의 과정이다.

진정성을 키우기 위해서는 꿈꾸며 성찰할 시간이 필요하다. 전문가의 도움도 필요할 수 있다.


<무게감> 목적이 진지함, 근엄함, 품위있는 행동, 중요하고 힘있음.

냉철함 없이는 감정을 지배할수 없고, 내부의 힘도 발견할 수 없다.

올바른 지식을 획득하여, 적절한 적용을 하는 것이 무게감을 높여 준다.


외적 무게감은 행동거지, 말하는 태도, 외형적(남들이 보는) 모습으로 나타난다

행공거지 : 위험한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상황분석하고 대응하는 것

말하는 태도 : 열정, 에너지, 신뢰감있고 존중하는 말투, 약속을 지키는것

외형적 모습 : 뛰어나고 도덕적인 모습


무게감을 높이는 훈련을 하면, 몇개는 바로 습득할 수 있지만, 나머지는 습득하기에 많은 시간이 걸린다.

내부와 외부 균형을 잘 잡도록 하자.


<트라우마와 글쓰기>

트라우마가 있는 사람은 트라우마를 피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에너지 소모가 많으며, 부정적인 현상을 불러오는 것을 잘 모른다.

글쓰기는 시각적 이미지까지 이용(좌뇌) 하므로, 말하는 것(우뇌)만 하는 것보다 균형적으로 뇌를 사용하게 해준다.

글쓰기는 흩어진 생각과 감정, 아이디어를 모아 의미있게 만들고, 우리를 앞으로 나아가게 해준다.

힘든 사건에 대해 글을 쓰고, 다른사람과 이야기해 보자. 좋은 결과가 있다.


스트레스는 낮아지고, 글을 쓰는 과정에서 새로운 것을 알게되며, 감성적 상처가 치유된다.

나와 타인에 대한 이해도 보다 높아지며, 자기성찰도 되고, 심리적 증상은 가라앉고 생각과 사고가 바뀐다. (천식, 만성피로, PTSD, 관절염에도 효과가 있다고 한다..???)


3~4일동안 하루에 20분동안 글을 쓰는 사람은, 50% 이상 병원에 덜 간다고 한다.


글쓰기를 할때는 단순히 트라우마에서 의미르 발견하는 것 뿐만 아니라, 관련된 감정을 느껴야 하며, 트라우마가 있은지 최소한 1~2개월은 지나야 한다.



이 책은 리더십을 다룬 경영서 같아보이지만, 심리학 서적에 가까웠다.

국내 사정과는 맞지 않는 다소 파격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지만, 직장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읽어봐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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