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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책이 어쩌다 건지섬까지 갔을까요? 아마도 책들은 저마다 일종의 귀소본능이 있어서 자기한테 어울리는 독자를 찾아가는 모양이예요. 그게 사실이라면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요. -20

이 대목을 읽으면서 지금, 이 책을 읽고 있는 저와 책의 만남에 의미가 생겨버렸습니다. 여러분은 무슨 책을 읽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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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