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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엄마랑 점심 먹기로 한 날.

방콕 홀릭 중에도 늘 신경이 쓰이고 마음이 간다.

겨울이 끝난걸까, 마치 봄 같았다.

하늘은 또 얼마나 맑고 푸르던지...

자꾸 올려다보게 된다. 

같이 커피도 한 잔 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나누다

다이소에 들려서 

소소한 것들 몇가지 샀다.

아~

사진을 한 장 찍어 둘걸ㅜ

며칠간은 파란 하늘이 생각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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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