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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연휴를 함께 보낸 책,
다시 읽는 작은 아씨들~
총 973페이지에 이르는 벽돌책이다.


".........
게다가 자기들이 이미 얼마나 많은 걸 가지고
있는지, 자기들이 할 수 있는 즐거운 일들이
얼마나 많은지를 잊은 채 늘 '이것만 있었으면', 혹은 '저것만 할 수 있었으면' 하고 말했단다.
그러던 어느 날, 소녀들은 한 할머니를 찾아
가서 어떤 주문을 사용하면 행복해질 수 있냐고 물었어.
그러자 할머니는 '불만스러울 때마다 너희들이 누리는 축복에 대해 생각해 보렴. 그럼 감사하는 마음이 들 게다' 라고 대답했단다." - 100


나쁜 생각이나 감정을 그 즉시 내던져버리지 않으면 거기에 조종당하는 것처럼, 조도 강해질 대로 강해진 분노에 사로잡혀 있었다 . 164-165



".........
하지만 오늘을 기억하면서 두 번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각오를 단단하 해라.
........." 168-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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