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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다고 집에만 있었더니
몸이 근질근질...
날이 좀 풀렸으니 동네 한 바퀴 해 볼까.
오랫만에 걸어서 그런가,
급경사도 아닌데
내리막길이 무섭다!
거의 모든 나무들이 잎을 다 떨구었는데
여전히 푸르게 서 있는 나무들 이름이 뭔가 궁금해지고
졸졸 흐르는 하천에는 오리 한쌍이 놀고 있고
반려견과 산책하는 사람들,
가족끼리 걷는 사람들도 보기 좋다.
걷기 운동, 꾸준히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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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