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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log.yes24.com/document/16374172

책의 정신

강창래 저
북바이북 | 2022년 06월

 

신청 기간 : 6월 10일 까지
모집 인원 : 5명
발표 : 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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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정신

포르노소설부터 『논어』와 『변명』, 그리고 우생학까지,
고전을 만든 시대와 사람에 관한 진실 파헤치기

 

한국출판평론상 대상을 수상한 『책의 정신』의 개정 증보판이다.
『책의 정신』에서는 프랑스대혁명의 지적 기원으로 작용한 포르노소설, 출간 당시 너무 어려워서 읽을 수 없었던 『천구의 회전에 관하여』, 지배계급의 생각을 대중에게 전파하기 위한 도구로 활용된 공자의 『논어』와 소크라테스의 『변명』, 학자로서의 입지를 굳히기 위한 수단으로 연구에 희생된 아기들, 찰스 다윈의 『종의 기원』에서 우생학을 떠올린 지리학자 골턴 등 고전이라 알려진 책에서 소개하는 지식과 정보에 관한 소문을 추적하고 진실을 파헤친다.
본문 중간중간에 담긴 삽화와 그에 대한 일화는 책의 내용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우며, 부록에 담긴 참고문헌에서는 고전을 읽기 위한 고전을 소개하는 것이 아닌, 호기심과 흥미를 유발하는 책 읽기에 필요한 책과 영상물을 정리했다.
이 책은 소개된 고전을 나쁘다고 말하려는 게 아니다. 읽기 싫은 책을, 읽을 필요가 없는 책을, 누군가의 이익을 위해 내 생각을 바꾸게 만드는 책을 무조건 수용하며 억지로 읽는 것이 옳을까에 대해 생각해보길 권하려는 것이다.
그렇다면, 몇백 년 전 사람들이 고전이라 일컬어온 책을 현대사회의 우리가 고전이라 받아들이며 읽기를 강제해야 할까? 급변하는 시대와 사람들 틈에서 몇백 년 전 고전을 읽으며 지식을 논하는 일이 무의미한 것만은 아닐 것이다. 다만, 고전을 정의하고 그것을 만든 시대와 사람의 욕구를 우리가 충족시켜준들 우리에게 더 나은 변화가 있을지에 대한 의문은 남는다. 그 답에 우리가 이 책을 톺아보아야 할 이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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