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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해내는 능력

[도서] 그래서 해내는 능력

손동휘 저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1. 그래서, 해내는 능력은 제목처럼 결국에 해내는 능력에 관한 책이다.

 

2. 저자인 손동휘는 그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일들을 해냈다.

 

지방 출신이었던 그가 태권도에서 1등을 하고 싶어서 초등학교 6학년때 대구에서 서울까지 KTX를 타고 가서 배웠다. 결국 1등을 해냈다. 영어를 하나도 모르는 그가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미국으로 가서 1년 만에 통역이 가능한 수준까지 실력을 키웠다. 또 1년 만에 중국에서 장학금을 받으며 대학교를 다니고, 장사를 해본 적 없던 사람이 온라인 사업을 하고 있다. 거기다 글을 써본 적 없었는데 현재 책을 쓰는 작가가 되었다. 저자는 정말 많은 어려움과 장애물이 있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묵묵히 해야 할 것들을 하니 결국에는 해낼 수 있었다고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의 마인드와 될 때까지 하는 힘에 대해서 감동을 받았다. 저자는 현재 27살이다. 어린 나이에 어떻게 저렇게 열심히 살았을까.

 

3. 돈과 물질적인 것은 삶에 필수 요소이지만 인생의 유일한 목표가 될 수 없다고 한다. 부자가 되기 위해 인내하고 노력한 과정이 더욱 소중한 것이고, 성취했을 때 느끼는 행복감이야말로 진정한 행복이라고 저자는 얘기한다.

 

4. 저자의 핵심 메시지는 이렇다. 될 때까지 한다는 마인드로 계속해서 도전하는 것이다. 우리는 해내려면 항상 문제점을 찾고 보완해서 재도전해야 한다. 결국 해내는 방법의 기본은 실행과 수정 및 보완의 연속인 것이다. 사실 모든 일은 중간에 포기하지만 않으면 무조건 해낼 수 있다. 해내지 못하는 이유는 바로 중간에 포기해버리기 때문이다.

 

5. 미국 생활에 대한 내용을 보면 나라면 저렇게 못 했을 것 같은데...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는 미국 생활 때 새벽 6시에 출발해서 자전거로 왕복 4시간의 통학을 했다. 그리고 학교가 끝나면 도장 일을 했다. 끝나면 저녁 9시 반. 학교 숙제와 개인 공부를 끝내면 새벽 1시였다. 매일 아침과 밤에는 코피를 안 흘린 날이 없을 정도로 힘들었다. 아침에 일어나면 코끼리가 밟고 지나간 듯한 뻐근함과 피로감에 온몸이 느껴졌을 정도였다. 그때마다 전부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컸지만 자기 합리화와의 싸움에서 지기 싫어 끝까지 했다.

 

6. 언어가 열리자 세상이 열렸다.

본인이 가지고 있는 특기를 생각해보자. 나는 태권도라는 무기를 가진 상태에서 언어의 장벽을 돌파한 것이 나의 무기를 더욱 날카롭게 만들었다. 언어의 장벽을 돌파한 순간, 어느 나라에서도 태권도를 가르칠 수 있게 됐다. 지금은 세계 전체를 볼 수 있는 시야가 생겼다.

 

7. 생각을 키우는 두 가지 방법

책의 이 부분도 평소에 사용하면 좋은 방법인 것 같다.

 

스스로 생각하는 능력을 기르기 위해 사용하는 방법은 WWH 공식이다. 모든 상황에서 What, Why, How를 생각해보는 방법이다. 내가 무엇을 What 생각하고 싶은가?를 명확하게 정해야 한다. 그다음 할 생각은 Why?, 즉 왜?라는 질문을 수없이 던져야 한다. 그러고 나서 그 다음 단계인 How를 하면 된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모든 상황에서 적용해보는 것이다.

 

 

8. 실패 속에 정답이 있다

도전을 하면 실패를 할지라도 그 과정 속에서 자신은 성장할 것이다. 이후 인생의 큰 도전을 할 때는 싶애 속에서 배운 것들이 성공으로 이끄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작은 도전부터 시작하라. 여기서 말하는 작은 도전은 가치에 대한 것이 아니라 욕심에 대한 크기를 말한다. 나를 이겨내야 하는 도전, 무언가 성취하기 위한 도전, 금전적인 도전 등이 있다. 이 3 가지 도전을 모두 동시에 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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