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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이후의 세계 A.C.10

[도서] 팬데믹 이후의 세계 A.C.10

JTBC 팩추얼 [A.C.10] 제작진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팬데믹 이후의 세계 A.C.10
 

바야흐로 포스트코로나 뉴노멀 시대, A.C.(AFTER CORONA) 1년으로 기록될 수 있는 현 시점에서 세계의 석학과 글로벌 리더에게 묻는다. ‘세계를 멈추게 한 코로나19는 갑자기 찾아온 것일까? 예상된 것일까?’, ‘공통 백신의 꿈은 과연 이뤄질 것인가?’,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국가는 그리고 개인은 어떤 모습으로 변모할 것인가?’

코로나 팬데믹 이후 10년 뒤 미래를 상상해보며, 국내 최초로 XR(확장현실) 스튜디오를 구축해 제작된 JTBC 다큐멘터리 〈A.C.10〉은 세계적인 석학들이 인터뷰이로 대거 출연해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이 책 《팬데믹 이후의 세계 A.C.10》은 방송분에 미방송분까지 더해 새롭게 엮은 것으로, 코로나 쇼크 이후 인류가 당면할 3가지 미래과제(백신의 현주소, AI와 노동, 국가의 역할)에 대해 다루며 바이러스가 몰고 올 뉴노멀의 실체를 더욱 날카롭게 파헤친다.

세계 최연소의 나이로 교수직에 오른 천재 철학자 마르쿠스 가브리엘, 세계의 지각변동을 가장 예리하게 전망하는 경제학자 자크 아탈리, 레온티예프 상(경제학의 지평을 넓힌 경제학자에게 주는 상)을 최연소로 수상한 경제학자 장하준, 중국의 대표 지식인으로 떠오르는 원톄쥔, 21세기 가장 중요한 사상가로 꼽히는 철학자 슬라보예 지젝, 국제노동기구 선임경제학자 가이 스탠딩, 국제백신연구소 사무총장 제롬 김, 사회전염병 학자 리처드 윌킨슨 등 이 시대를 대표하는 지성인과 글로벌 리더 18인이 다채로운 의견을 내놓으며, 미래사회에 대한 통찰력 있는 대담을 펼친다.

특히 이번 단행본에서는 편성 시간상의 문제로 방송에서는 아쉽게 편집되었던 세계 석학 18인의 미방영 인터뷰 전문이 수록되었다. 뿐만 아니라 국내 최고 전문가 집단의 자문을 받아 완성된 빅데이터 자료 설명을 충실하게 실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내용으로 독자들을 찾아온다.

추천사 ∥ 결코 되돌릴 수 없는, ‘빅’ 뉴노멀 시대가 온다

프롤로그 ∥ After Corona, 2030년 인류의 미래를 석학들에게 묻다

1부. 백신의 욕망

1장. 코로나 앞에 속수무책으로 무너진 세계

전 세계를 휩쓴 코로나바이러스

세계 질서가 흔들린다

우리가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세상

2장. ‘의료시스템’으로 국가의 희비가 엇갈리다

대한민국과 유럽의 의료보험 제도

여전히 남은 숙제, 방역과 의료는 다르다

더 이상 거스를 수 없는 원격진료

3장. 새로운 변이 출현, 백신은 우리를 구할 수 있을까

역사상 유례없이 빨리 개발된 백신

새로운 위협, 변이 바이러스

백신 국수주의의 등장

백신은 과연 공공재인가

4장. ‘위드 코로나’ 선언, 바이러스와의 공존이 가능할까

인류는 이미 성공한 경험이 있다

모두가 안전해지기 전까지 그 누구도 안전할 수 없다

팬데믹은 반드시 다시 온다

2부. 노동의 재구성

5장. 로봇 세상, 유토피아인가 디스토피아인가

팬데믹이 앞당긴 4차 산업혁명

학교 없는 학교, 회사 없는 회사

로봇과 인간이 강력한 시너지를 내는 법

6장. 플랫폼 노동의 시대가 온다

불안정한 노동자, 프레카리아트

플랫폼 자본주의와 노동자들

모라벡의 역설

필수노동자, AI가 대체할 수 없는 노동의 가치


 

7장. 코로나19로 깊어진 양극화와 불평등

디지털 격차와 소득 불평등

평등해야 건강하다

자본주의, 이대로 괜찮은가

홍익인간 정신은 21세기의 해법이 될까

3부. 국가의 이유

8장. 국가가 당신을 감시하고 있다

통제가 일상이 된 세상

빅브라더는 현실이 될까

개인정보 보호와 국가 통제의 대립

9장. 음모론과 가짜뉴스는 어떻게 우리를 현혹시키는가

국가를 위협하는 음모론과 가짜뉴스

소셜미디어의 역설

국가보다 강한 미디어의 힘

10장. 팬데믹 이후 국가는 국민을 어디까지 통제할 것인가

디지털 국가의 탄생

작은 정부와 큰 정부

무엇을 통제할 것인가

에필로그 ∥ 이제 겨우 1막이 끝났을 뿐이다

촬영 비하인드


 

전 세계를 휩쓴 코로나 바이러스

2020년 3월 11일 세게보건기구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펜데믹을 선언했다. 코라나 펜데믹이 준 충격은 엄청났다.

1년이 훌쩍 지난 2021년 5월을 기준으로 사망자는 전 세계적으로 300만 명을 넘어섰다. 확진자는 1억 6000 여만 명, 전 세계 78억 인구의 2%에 달한다.

지구상 인구의 100명 중 2명이 감염됐다는 뜻이다.

코로나19로 인한 미국의 사망자는 이미 제2차 세계대전 사망자를 넘어섰다.


 

대한민국의 유럽의 의료보험 제도

팬데믹이 다시 온다면 진단과 방역의 과정은 상상 이상으로 빠를것이고 간편해질 것이며 정확할 것이다. 이미 우리는 팬데믹이라는 위기 상황을 겪어내고 있고

많은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머지않아 우리는 건강 상태를 알려주는 스마트밴드를 몸에 부착하고 다니게 될 지 모른다.

또 앞으로는 개인의 선택이 아니라 국가가 국민 건강을 관리하는 공적 수단이

될 것이고 모든 데이터는 통합돼 관리돌 가능성이 높다.

이는 질병관리청이나 건강보험관리공단의 새로운 업무가 될 것이다.

역사상 유례없이 빨리 개발된 백신

코로나19가 급속도로 확산되자 모두가 백신을 간절히 기다렸다.

백신은 항체를 생성해 면역 반응을 일으키려는 목적으로 인간에게 투여하는 물질이다. 여기서 항체란 감염에 맞서 싸우는 단백질이다.

곧 여러 백신이 개발되었다는 소식이 들렸다.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 모더나, 얀센.. 이 백신들에 차이가 있는지 백신 접종을 하며 보게 되는 mRNA는 무엇인지 궁금하기도 하고 불안하기도 하다.

이 책은 코로나로 인한 바이러스의 인류의 건강과 생존에 위협을 주는 이 시대

사건으로 코로나 이전과 현재상황 그리고 미래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는 책입니다. 코로나 시대에 앞으로 대처하는 요령이나 시대에 맞춰 생각하는 부분을

잘 알려주는 책입니다. 코로나시대에 삶에 대해 생각해 보신다면

이 책을 권해드립니다.

중앙북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팬데믹이후의세계 A.C.10 #중앙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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