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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0년대 당시 석유의 주 용도는 등불을 밝히는 등유였다.
이 무렵 존 데이비슨 록펠러는 석유 정유 회사를 차리고 소규모 석유 채굴업자들로부터 원유를 싸게 사서 정유하여 팔았다. 그 후 송유관을 건설하고 본격적으로 석유를 공급하며 사업을 확장한다.
소규모 석유업자들로부터 물량을 확보하기 위해 록펠러는 34개의 석유 회사들을 모아 스탠더드 오일 트러스트를 형성한다.
이 구조는 각각 독립적인 회사로 보이지만 실질적으로는 운영권을 수탁자에게 넘기고 자신들은 신탁자가 되는, 일종의 독점이었다.
결국 1890년 셔먼의 반트러스트 법이 통과되면서 스탠더드 오일 트러스트는 해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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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서 경영을 만나다

이재규 저
사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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