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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책
언어학자의 아들로 태어난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은 기계 수리공인 왓슨과 함께 몇 년의 연구 끝에
'말소리나 그 밖의 소리들을 수반하는 공기의 진동과 유사한 형태의 전기진동을 일으켜 목소리나 그 밖의 소리를 전신으로 전달하는 방법과 기구를 만드는 기술'에 대한 특허를 승인받는다.
1876년 전화기 특허등록을 마친 벨은 부족한 사업 자금을 충당하기 위해 당시 전신 사업으로 대기업으로 성장한 웨스턴유니언에 자신의 특허권을 10만 달러에 넘기려 했다.
하지만 웨스턴유니언의 최고 경영자들은 전화기가 상용화되기에는 결점이 많다는 이유로 이 제안을 거절한다.
이 일화는 기업의 잘못된 결정의 대표적인 사례로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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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서 경영을 만나다

이재규 저
사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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