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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 그레이엄 벨이 전화기 특허를 얻은 후, 소리를 전달하는 전화기라는 발명품의 진가를 알아본 토머스 에디슨은 전화기의 음질을 개선하기 위해 탄소판을 이용하여 전기 신호를 증폭하는 기술을 연구한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소리를 저장하고 재생하는 축음기를 발명해 특허를 따낸다.
맨 처음 에디슨이 만든 축음기는 밀랍으로 된 원통형 두루마리에 음성을 기록하는 방식이었다.
이후에 에밀 베를리너가 긴 원통형이 아닌 납작한 원반형 레코드를 만들고 이 원반형 레코드가 LP판의 원조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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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에서 잡스까지

신동흔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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