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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신호를 증폭할 수 있으면 모스부호 수준을 넘어 사람의 말소리도 전달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한 리 디포리스트는 가스로 채워진 전극 세 개의 전구 3극 진공관 '오디언'을 만든다.
이후 오디언의 특허는 AT&T에 넘어가고 AT&T의 기술 연구 조직인 벨 연구소는 오디언의 가스를 완전히 빼내 진공상태의 전기신호 증폭장치 '진공관'을 발명한다.
진공관은 라디오, 텔레비전, 앰프, 초창기 컴퓨터 등 거의 모든 전자 기기에 사용되다가 훗날 반도체와 트랜지스터 개발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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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에서 잡스까지

신동흔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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