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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대전이 끝난 후 벨 연구소의 윌리엄 쇼클리는 도체와 부도체의 중간적 성질을 지닌 반도체 게르마늄과 실리콘을 이용해 진공관을 대체하는 트랜지스터를 개발한다.
반도체는 진공관과 달리 거의 영구적으로 쓸 수 있었고, 전력 소비도 적었으며 크기도 훨씬 작았다.
트랜지스터의 등장은 진공관을 기반으로 했던 통신 및 방송 기술의 수신, 증폭 시스템을 완전히 바꾸었고 전자 장치의 소형화가 가능해졌다.
트랜지스터 개발 성과로 쇼클리를 포함한 세 명의 연구원은 1956년에 노벨 물리학상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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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에서 잡스까지

신동흔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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