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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시즈(7SEEDS) 외전

[eBook] 세븐시즈(7SEEDS) 외전

타무라 유미 글,그림/정효진 역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길었던 이야기의 완결 편이다.
엄청난 위기들을 헤쳐온 생존자들은 드디어 한자리에 모여 다시 미래를 위해 협력하며 개척해나간다.
하나와 안고도 지난 앙금을 풀어내는데, 안고와 료는 결국 다른 이들과 떨어져 행동하기로 하고 길을 떠난다.
세븐시즈에서는 진짜로 악하다고 할 만한 인물이 없어서(반사회적 인물은 처음부터 선택되지 않은 탓도 있겠지만) 갈등이 조금 싱겁게 해결되는 듯한 느낌도 있다.
작가의 또다른 대표작인 바사라도 대하서사 판타지로 유명한데 개인적으로는 세븐시즈가 더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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