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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함께 휴가를 보내던 특수 부대원 ‘레이’(빈 디젤)는 정체불명의 적에게 납치되어 살해당한다.

너무나 뻔한 SF 액션이어도 빈디젤의 액션 좋아하고 오랜만이라 보고 싶었던 건데,,,,
정말 생각지도 못한 반전에 너무 놀래서 영화에 몰입하게 되었습니다.

 

블러드 샷에서 SF 적으로 보여지는 모습들이 너무 깔끔하게 표현되서 좋았는데,,
특히 나노봇의 움직임은 아름다울 정도였다.
CG의 발전을 감상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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