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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친일파

[도서] 신친일파

호사카 유지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조선의 기생제와 공창제로부터 일본군 위안부제도가 생겼을까

조선의 기생제와 공창제자 일본군 위안부제도로 발전되었다는 논리는 하타 이쿠히코가 제공했고, 조선 여성들이 가부장적인 아버지에 의해 기생집으로 팔려 위안부가 되었다는 것은 일본의 대표저인 우파 논객인 니시오카 쓰토무의 주장이다. 그리고 강제연행이나 취업 사기가 있었다 하더라도, 그 책임은 모집업자들에게 있다는 논리는 일본의 우파 논객들의 전유물이다. 결과적으로 일본의 우파 논객들이 즐겨 사용하는 논리가 새삼스럽게 한국에서 <반일 종족주의>라는 책속에 다시 등장한 셈이다. p.130

고노 관방장관은 위안소가 당시 군 당국의 요청으로 설치된 것이며, 위안소의 설치, 관리 및 위안부 이송에 구 일본군이 관여하였고, ‘위안부모집은 감언, 협박 등으로 본인 의사에 반해 이루어진 것이었으며, 관헌 등이 이에 관여했다고 인정했다. 이 담화가 발표되자 일본의 우하는 위안부문제는 없었다고 외치면서 고노 담화를 부정하는 운동을 시작했다. p.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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