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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책

     

50부터는 인생관을 바꿔야 산다

사이토 다카시 저/황혜숙 역
센시오 | 2019년 10월

        시련이 닥쳐와도 희망을 잃어선 안 돼!

<죽음의 수용소에서>는 이처럼 극한 상황을 통해 삶과 죽음의 의미를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다. 나에게 그렇게까지 불행했던 경험은 없지만, 뭔가 삶의 희망을 찾고 싶을 때는 프랑클이 늘 좋은 스승이 되어 준다. 살면서 무언가 시련에 부딪쳤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이 책을 권한다. 시련을 이겨내고 삶의 의미를 찾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나역시 아직도 가끔 이 책을 다시 꺼내 읽곤 한다. p.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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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