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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수국꽃

나무수국이 널리 보급되기 시작한 것은 오래 되지 않았으나 풍성한 꽃을 볼 수 있어서 요즘 화단이나 공원에 제법 많이 심는 것 같습니다. 나무수국은 목수국이라고도 하며 불두화와 비슷하게 생긴 것 같지만 잎이 완전히 다르게 생겼고 꽃 또한 자세히 보면 다른 점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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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march

    우와~~나무수국. 요즘 어디서나 나무수국이 많이 보여요. 작년에 시골 갔다가 불두화보고,산바람님 블로그에서도 봤는데 헷갈렸어요. 얼마 전 화왕산 관룡사 갔을때 피어있던 것이 불두화였군요. 벌써 다 졌다하시니 이제서야...불두화는 오히려 그냥 수국이랑 더 비슷한 것같아요. 잎이 다르군요. 꽃만 볼 것이 아니라 잎도 보도록 노력해야겠어요. 나무수국,이제는 확실히 알겠어요. 산바람님 덕분에 많이 배워요. 감사합니다.^^

    2021.07.22 07:56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산바람

      꽃만 보면 비스한 것들이 꽤 많아요. 그런 때는 잎이나 줄기 등을 보면 확실하게 다른 것을 알 수 있어요. 그래도 비슷한 것들은 전문적인 분류학을 공부하여야 하니 어쩔 수 없겠지요.

      2021.07.22 08:20
  • 파워블로그 아자아자

    불두화인가 했는데 나무수국이군요. 엄마네 다녀올 때 길가에서 보였답니다.

    2021.07.22 16:52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산바람

      요즘 보이는 것은 불두화가 아니라 나무수국 입니다 예전에는 나무 수국 보기가 힘들었는데 몇 년 전부터 많이 보급되었어요.

      2021.07.22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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