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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불안한가

주응식 저
인간사랑 | 2021년 07월

 

빈센트 반 고흐(1583-1890)와 고갱

두 천재적인 예술가의 공동작업은 두 달여 만에 끝이 나지만, 그 둘의 짧은 만남은 후대에 길이길이 기억된다. 오히려 이별 이후에 고흐는 명작을 많이 만들게 되며, 고갱 역시 고흐의 죽음을 전해들은 후 남태평양으로 건너가 그의 새롭고 독특한 화풍을 새롭게 정립하게 된다. p.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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