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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흐

고흐는 우울과 망상에 시달리며 왕성한 창작욕으로 이 시기에 약 200여 점의 그림을 그렸다. 예술가에게 우울 혹은 광기는 위대한 작품을 탄생시키는 동력으로 작용한다. 그들이 고통에 시달리던 때에 그린 그림들을 보며 우리는 아름다움을 느끼는 것이다. 그래서 그림을 볼 때는 감탄하면서도 예술가들에게는 좀 미안한 마음이 든다. p.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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