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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전과 오늘 오전에 30분 정도씩 쳤습니다.

 

작년에 좀 쳤고, 올해 봄에 잠간 하다가 덥다는 이유로 중단했었습니다. 사실 제주도는 주말이면 비가 오거나 바람이 센 날이 많아서 차일피일하면서 안하게 된 것입니다.

 

어제 광복절이여서 아침에 빈둥대다가 야! 우리 배드민턴 칠까? 했더니 가족들이 전부 찬성해서 아파트 주차장 에서 쳤습니다.

 

몇 달만에 운동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간단하게 몸을 미리 풀어놓고 나갔는데 30분 정도 지나니 온몸에서 땀이 흐르더군요. 다들 데리고 들어와서 샤워를 시켰습니다.

 

오늘도 아침을 먹은 후 나갔는데, 어제 한 여파로 오른쪽 전박부가 조금 뻐근하더군요. 땀은 어제보다 더 나고요. 오늘도 30분 정도 있다가 들어와서 씻어냈습니다.

 

집에 오래 있으면 집중도가 떨어져서 오히려 책을 못 봅니다.

 

월요일에 실사를 나가야 해서 그 자료를 가지고 올라왔습니다. 오후에 집에 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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