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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에 손에 잡은 책은 루이스의 <순전한 기독교>였다. 이번에는 월리스의 <하나님의 정치>인데, 이것도 어렵다. 그래서 진도가 안 나가고 있다. 지난 번 루이스의 글과 다른 점은 이 책이 정치적인 책이라서 남길 만한 내용은 그다지 많지 않다는 것이다.

 

며칠 동안 몇 번이나 손에 잡았지만 매번 두어 장을 보고 덮어야 만했다. 그래서 지금 진도는 11장을 볼 차례이다. 아직 반도 못 본 셈인데, 오늘 내일 사이에 다 봐야 한다. 서평을 하기로 하고 받은 책이라서... 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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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