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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번에 종교서적들을 다 읽은 후에 다른 책을 읽기로 결정했었지만 종교서적이라는 것은 후다닥 읽을 수 있는 것이 아니므로 마음이 무거웠었다.

 

그래서 종교, 문학, 철학을 섞어서 읽기로 하였다. 옛날로 돌아간 셈이다.

 

일명 빨강머리 앤이 옆에 있어서 그것부터 읽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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