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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에 막내와 같은 반 애의 아빠가 아내와 같은 직장에 있어서 두 엄마와 애들 둘씩을 데리고 한라도서관에 데려다 주었습니다. 일곱명이 움직여야 해서 할 수없이 제가 간 것이죠. 2시 경에 떨어뜨린 후 4시에 데리러 가기로 했습니다.

 

지은지 한달도 안된 도서관에 도착하니 주차장이 만원이더군요. 한명이 나와서 열심히 안내를 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주차할 생각이 없었으므로 무시하고 들어가 애들과 엄마들을 내려놓았습니다.

 

두 시간 후 다시 가서 기다리는데 이번에는 주차를 잠시 해야 헸습니다. 입구쪽에 세우라고 지시하였지만 못 본 척하고 들어갔습니다. 다행히 누군가가 떠나서 차를 세울 수 있었죠. 애들과 엄마들이 나오는데, 책을 잔뜩 들고 어더군요. 원래는 토요일에 대출증을 안 만들었다는데 아마 이번 주부터는 가능했던 모양입니다.

 

1인 3권이 한계이므로 3사람(아내와 둘째, 막내) 이름으로 각 3권을 빌린 모양입니다. 애들 책은 이제 거의 안 사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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