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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글을 자세히 보면 알겠지만 리뷰가 어느날 한꺼번에 몇 개씩 올라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어떤 분은 리뷰를 상상해서 쓴 것(어떤 분의 블로그에 갔더니 그런 고백이 있더군요)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는데, 책을 몇 권씩 한꺼번에 읽는 게 불가능하기 때문에 그런 생각도 일리가 있습니다.

 

사실은 여기 오른 리뷰는 전부 직접 읽은 것들입니다. 가벼운 소설이라면 시간당 100-150 페이지 정도 읽을 수 있고, 무거운 것이라 해도 이해가 되면 어느 정도 속도를 낼 수 있습니다. 철학책은 불가능하지만요.

 

수시로 읽고 수시로 (USB에) 기록을 해두는데 집에서는 인터넷이 불안정해서 전송실패가 잦습니다. 오래 클릭없이 지내다가 이동하거나 새화면으로 바꾸려면 꼭 서버 연결 실패가 나옵니다. 즉 리뷰 작성을 할 경우 절반 정도는 재작성을 해야 합니다. 신경질이 나죠, 그럴 때. 그래서 직장에 가서 한가할 때 한꺼번에 올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날은 10개 가까이 올라가기도 하고, 어떤 때는 열흘 동안 하나도 안 올라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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