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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정리하였습니다.

 

지금까지 붙여온 평점은 사실 재현성으로 따지면 불완전합니다. 80% 정도만 같은 점수로 부여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그래서 점수를 앞으로는(앞으로이므로 과거에 붙인 것은 불문에 붙입니다) 이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각 분야별로 붙인다. 즉 문학작품은 문학으로, 철학은 철학으로, 추리소설은 추리소설로.

 

3점은 보통을 의미합니다. 즉 읽어도 그만 안 읽어도 그만입니다.

2점은 안 읽는 게 낫지 않을까 하는 의미입니다.

1점은 본 것을 후회하는 것입니다.

 

4점은 볼 만하다는 뜻입니다.

5점은 충실하게 잘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판타지는 판타지답게, 기술서적은 기술서적답게. 다른 부류간에 비교를 하지 않으므로 이 분야의 5점 받은 책이 저 분야의 3점보다 더 우위에 있는 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오늘 이 게시물 이전에 붙인 것은 이것의 적용을 받지 않습니다.

 

아참, 편집/구성은 책의 물리적인 특성을 주로 반영합니다.

 

5점은 크기가 적당하고 제본이 좋고, 추가자료가 적절하고, 오탈자가 거의 없어야 합니다.

4점은 완벽하지는 않지만 충실한 것.

3점은 보통 수준.

2점은 부실한 것.

1점은 왜 만들었니? 수준입니다.

따라서 내용과 정반대의 점수를 얻을 수 있습니다. 책 내용은 5점 편집은 1점. 반대도 가능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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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항상 평점 매기기가 어려워요.ㅠㅠ 평점없이 리뷰를 올릴 수 있었으면 좋겠더라고요.^^;;

    2010.05.13 14:46 댓글쓰기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