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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가 생겨 다시 리뷰어클럽에 갔습니다.

 

저번에 신청했으나 떨어진 [닉 혼비 런던스타일 책읽기]의 리뷰들을 보니 제가 받았다면 좋았을 책 같았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이 거저 받은 책이라서 부담감을 가지고 리뷰를 쓴다는 표현인데, 사실 공짜로 받았든 자신이 샀든 무슨 상관이 있겠습니까? 솔찍하게 쓰면 그만이죠.

 

아무튼 좀 기다렸다가 구입하거나 대출받아서 읽어야 할 것 같습니다.

 

어쩌면, 밉보여서 선정이 안되는 것일 수도 있겠지만 그건 과민반응일까요?

 

그나저나 요즘은 신청할 만한 책이 별로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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