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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통계와 상반기 통계에서 약간 차이가 나는데, 이는 상반기 것을 모으면서 몇 권을 재분류했기 때문입니다. 여기 블로그에 쓴 리뷰를 글관리 모드로 들어가서 숫자를 헤아리면서 맞춰보았기 때문에 상반기 통계가 더 정확합니다.

 

작년과 비슷한 권수(각각 180여 권)를 읽은 것으로 되어 있지만 작년은 철학/종교/과학/기술/인문/사회 분야가 50권이 넘었고 (흥미 위주의 판타지 등을 제외한) 문학이 절반에 가까운데 반하여 올해 상반기에는 어린이/판타지 등이 100여 권이나 되는 등 질의 차이가 있습니다.

 

이렇게 통계를 내니 차이가 극명하네요. 왜 열심히 통계를 내는지 알겠습니다.

 

사실 어린이 서적이 늘은 이유는 작년 12월부터 한라도서관에서 대출을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애들이 매주 9권(3월까지)에서 6권(4월부터) 빌려오는 바람에 같이 보느라 많이 보게 되었는데 리뷰를 작성할 수 없었던 것들(여기에 단행본으로 등재되지 않은 책들)이 100권 가까이 되는 것을 생각하면 실제로는 200여 권인 것입니다.

 

판타지/무협/추리 소설이 늘은 것 중 일부는 애들이 빌려온 것이고 일부는 가볍게 읽을 수 있는 것 위주로 빌리려는 욕심 때문에 그렇습니다. 아무래도 살 때에는 무거운 것을 사게 되고 빌리는 것은 가벼운 것에 손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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