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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수시로 읽습니다. 리뷰를 작성하는 것은 즉시 할 수 있는 때보다 그렇지 못한 경우가 더 잦기 때문에 따로 하는데,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시간과 일치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즉시 작성하였다가 중간에 어느 파일에 모아두고 필요시 복사해서(가끔 인터넷을 올리다 보면 오류가 발생하면서 내용이 없어지는 걸 몇 번 겪게 되고 그게 잦아지면 따로 올리는 것을 선택하게 됩니다) 올리게 되었습니다.

 

어느 날 얼마나 밀리나 보려고 하단에 읽은 날과 리뷰를 진짜로 작성한 날짜를 적었더니 바쁜 주간에는 편차가 벌어지고 한가해지면 좁혀지고 그러네요.

 

오늘 올린 것은 1월 하순에 올린 것들입니다. 거의 40일 정도 밀렸네요. 책을 찾아내고, 리뷰 쓰기를 누르고, 창이 뜨면 복사해서 넣고, 등록버튼을 눌러 다시 닫히기를 기다리는 것도 만만치 않은 시간을 소요됩니다.

 

백 편의 리뷰가 있다면 다 읽을 수 없습니다. 열 편 이내라면 보통은 다 읽지요. 리뷰를 작성하기 전에 읽으면 간섭받을 수 있으니 보통 저장한 다음 글을 올릴 때 읽습니다. 그래서 가끔은 그 리뷰를 본 다음 그에 대한 소감을 추가하기도 합니다.

 

15일 경부터 다시 바빠질 것 같습니다. 읽는 속도도 느려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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