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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의 아래에 있는 숫자는 읽은 날짜와 독후감을 처음 작성한 날짜입니다. 요즘은 2달 반에서 3달 정도 차이가 나네요. 월초에 올리고 근 보름을 못 올렸는데, 그 동안 좀 바빴습니다. 오늘은 한숨 돌릴 시간이 생겼습니다.

 

글을 게시하는 것은 일정한 시간이 필요한데 저에게 생기는 비는 시간과 제가 쓸 수 있는 컴퓨터의 조합이 맞아야 가능합니다.

 

책이야 어디서든 읽을 수 있으니 매일 1-2권씩 진도가 나갑니다. 임시 독후감은 인터넷에 접속이 안된 컴퓨터에서도 작성이 가능하고 짜투리 시간을 활용해도 되므로 당일 또는 하루이틀 뒤에 만들 수 있습니다. 게시하는 게 어려운 때가 많아서 몰아서 올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부여하는 점수는 책을 읽은 당시의 생각이라서 재생시 정밀도는 떨어질 것입니다. 하지만 특별히 잘못 생각한 것이 아니라면 당시의 느낌을 존중해서 그대로 부여합니다.

 

독후감을 길게 쓰는 것은 저에게 별 의미가 없으므로 대부분은 짧게 쓰려고 합니다. 소설류는 줄거리를 써서 나중에 참고할 수 있도록 하고(중요한 것도 예전엔 썼었는데 스포일러라는 지적이 몇 번 있어 최근엔 자제합니다.) 어떤 것은 책 자체에 대한 감상을 어떤 것은 전반적인 느낌을 씁니다. 일관성이 없지요. 책을 읽고 난 다음 리뷰를 작성하려고 앉았을 때 떠오르는 생각을 그대로 옮기는 셈이니까요. 간혹 게시 전에 수정을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책을 읽었을 때의 느낌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경우 나중에 다시 보아도 저는 만족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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