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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미문학이 너무 많아져서 둘로 나누기로 하였습니다. 먼저 확인된 것부터 옮길 예정인데, 일단 새로 등록하는 것은 모두 기존의 카테고리에 넣고, 기존 것 중 2차세계대전까지 것은 새 카테고리로 서서히 옮기기로 하였습니다. 우선적으로 작년까지 등재된 것을 옮깁니다.

 

분량이 생각보다 많거나 적다면 구분 시기를 조정해야겠지요.

처음엔 19세기까지로 했었는데 재분류하고 나니 280여 권과 40여 권이여서 2차세계대전으로 기점을 바꾸었습니다.

재분류하다 보니 엉뚱한 분류의 것이 포함되어 있네요. 얼굴이 화끈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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