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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책방님이 애드온을 적립해주신 줄 알았더니 예전에 적립해주셨다고 한다.

아마도 블친님이신 것 같은데 감사하다.

칼럼을 읽으면서 유쾌한 적이 별로 없었는데 김영민 교수의 칼럼을 읽으면 미소가 지어진다.

이런 분들이 정말 부럽다. 물론 단번에 쓴 글은 아니겠지만 리듬이랄까 호흡이랄까 그런 멋진 무엇이 있다. 나는 죽었다 깨나도 이런 글은 못 쓸 것이다.

부러워만 하지 말고 그냥 읽자 좋은 책 많이 읽으면 될 것 아닌가?

쓰는 건 대충, 읽는 건 많이 하자.

나는 읽는 것에 소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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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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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나난

    제가 하는 말이죠. 못 쓰면 읽자.ㅎㅎㅎ 애드온 적립 축하드려요~

    2020.02.18 21:16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시골아낙

      그러게요 욕심부리지 말고 읽자를 목표로 삼으렵니다 ㅎㅎ

      2020.02.18 22:34
  • 스타블로거 추억책방

    시골아낙님~ 애드온 적립을 한 거는 맞는데요. 저는 이번에 애드온 적립을 한 게 아니구요. 작년 이맘 때 했어요.^^; 그때 답글은 올렸는데 정체를 밝히지는 않았구요.

    2020.02.18 22:33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시골아낙

      아 정말요 그럼 이건 다른 블친님인거네요 ㅎㅎㅎ 번지수를 잘못 찾은

      2020.02.18 22:35
  • 스타블로거 ne518


    저는 남처럼 못 쓰지만, 못 써도 쓰자 합니다 그것보다 읽는 걸 더 생각하기도 하는군요 애드온 축하드립니다 누군가 마음을 써준다는 건 좋은 거죠


    희선

    2020.02.19 00:25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시골아낙

      희선님 말씀대로 못써도 계속 써야죠 읽고 쓰고 또 읽고 쓰고 말이죠 그래도 읽는 일이 훨씬 즐거운 일이예요 ㅎ

      2020.02.19 07:38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