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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꽃들의 향연.

산수유를 시작으로 살구나무, 벚꽃, 조팝나무 등등

이름을 알지 못하는 아름다운 꽃들을 만나는 시간이 참 좋다.

내가 꽃을 이렇게나 좋아하는 사람이었나 싶을 정도로.

차갑고 추운 겨울을 견디고 피는 꽃들이기에 이 생명력이,

이 존재감이 더 반갑고 감사한 것 같다.

더 예쁘게, 그리고 더 멋지게 자신의 존재를 뽐내주면 좋겠네.

꽃들을 보는 재미가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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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블로거 goodchung

    꽃과 함께 하는 행복한 하루 만들어가세요^^

    2022.04.21 13:17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꿈에 날개를 달자

      어제도 제가 모르는 꽃들이 넘나 예뻐서 열심히 사진을 찍었네요.
      꽃이 주는 생명력이 넘 좋습니다

      2022.04.22 09:58
  • 스타블로거 매니짱

    봄엔 특히 산책할 때 풍경이 멋져요.

    2022.04.22 08:00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꿈에 날개를 달자

      어제는 그게 좋아서 이만보가까이 걸었어요. 다리 아픈 줄도 모르고. ^^

      2022.04.22 09:58
  • 스타블로거 ne518


    꽃은 겨울을 나고 열심히 꽃을 피웠겠습니다 길에 꽃과 나무가 있어서 걸을 맛이 나겠습니다 쉬엄쉬엄 걸으세요 그러고 있겠지요


    희선

    2022.04.23 03:02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꿈에 날개를 달자

      몸이 아파서 일주일 가까이 걷지 못하고 있어요. ㅜㅜ

      2022.04.28 14:07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