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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리가 끝나고 일상 생활을 아무렇지 않게 하고 싶었다.

하지만..

생각보다 후유증이 심하다.

목에는 가래가 매달려 넘어가지 않고

침을 삼킬때마다 목이 아프고

두통이 심해졌고 어지럽다

심지어 설사가 장난 아니다.

삼일전엔 다시 코로나와 왔나 싶게 몸살이 장난 아니다.

지금도 상태가 좋은 건 아니지만 앉아서 멍하니 앉아 있거나 책을 본다.

무조건 쉬라고 하지만 어떻게 하는 것이 쉬는 건지 모르겠다.

하루 종일 약만 먹고 있다.

먹고 있는 약이 상당하지만 나아지는지는 ..

그나마 설사가 줄었고 두통이 조금 나아진 상태.

누군가는 한달은 아프다고 하던데.. 한달이 지나면 괜찮으려나? ㅜㅜ


PRIDE2